아리따 글꼴 Arita font

 

‘아리따’라는 이름은 시경(詩經)의 ‘아리따운 아가씨 요조숙녀(窈窕淑女)’에서

따온 사랑스럽고 아리따운 여성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아모레퍼시픽은 2005년부터 아리따 글꼴을 개발하기 시작하여

자족별로 개발이 완료되는 대로 일반인들에게 공개하고,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문화를 통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아모레퍼시픽은

아리따 글꼴이 기업 아이덴티티의 전용 글꼴로서의 역할을 실행할뿐만 아니라

대중에게 널리 보급하여 나눔의 가치가 공유되길 희망합니다.

 

기획.                아모레퍼시픽 (www.amorepacific.com)

감수.                안상수, 한재준, Michel de Boer, 베이징 중앙미술학원 5공작실, ag 타이포그라피연구소

디자인.            이용제, 류양희, Peter Verheul, 한이(HANYI)

 

 

 

아리따 글꼴은 여기를 눌러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free download)

 

 

 

 

ari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