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은 안개 속에서,
자신에게 낯선 나그네가 되었습니다.
너무나도 취하여,
집으로 가는 길을 잃었습니다.
AG 김주성체
AG Kimjoosung
〈AG 김주성체〉는 디자이너 김주성의 탈네모꼴 레터링을 바탕으로 개발한 글꼴이다. 김주성은 가장 기본적인 조형 요소인 점과 선을 감각적으로 활용해 한글 자소를 디자인했다. 〈AG 김주성체〉의 이응은 점 형태이며, 그 외의 닿자는 모듈처럼 획의 수에 따라 크기가 달라지는 가변적인 형태이다. 다양한 너비와 높이의 자소가 조합하여 모임꼴에 따라서도 글자의 높낮이와 자폭도 달라진다. 글자마다 너비와 높이가 다양한만큼 글줄의 리듬감을 유지하면서도 흐름이 안정적일수 있도록 글자 특성에 적합한 탈네모꼴 조합규칙을 만들었다. 한글의 독특한 형태와 어울리도록 라틴 알파벳과 기호활자를 제작하여 〈AG 김주성체〉를 완성했다. 한글 11,172자, 로마자 및 확장 로마자 305자, 그리고 문장 부호를 포함한 기호 활자 705자를 지원한다.
오리너구리(학명: Ornithorhynchus anatinus 오르니토르힌쿠스 아나티누스)는 오스트레일리아와 태즈메이니아섬 토종의 반수서성 단공류 포유류의 일종이다. 가시두더지 4종과 함께 현존하는 다섯뿐인 단공류이며, 가장 원시적인 포유류인 동시에 난생의 번식 방법을 택하고 있는 극소수의 포유류 중 하나이다. 또한 오리너구리속, 오리너구리과에서도 유일하게 현재까지 명맥을 잇고 있는 종이자 모식종으로, 같은 오리너구리과에 속하는 것으로 여겨지는 다른 여러 종은 모두 화석으로만 발견된다. 다른 단공류 포유류처럼 오리너구리 역시 전기수용을 통하여 먹이의 동작을 포착한다. 포유류 가운데서는 매우 드물게도 독성 물질을 지니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신경독을 보유하고 있고, 수컷 오리너구리의 뒷발 며느리발톱과 연결된 독샘을 통해서 분출되며, 인간이 여기에 베일 경우 찌르는 듯한 극심한 고통을 수반한다. 알에서 태어나지만 어미의 젖도 먹는다.
- Windows XP 이상
- Mac OS X 10.6 (Snow Leopard) 이상
하드디스크 50MB
라틴 영역 139자 (Basic Latin)
기호 활자 939자
OTF를 지원하지 않는 모든 소프트웨어에서 사용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