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봄 하늘 위에는 뭉게뭉게 구름꽃이 피어나고,
우리 아기 얼굴에는 방긋방긋 웃음꽃이 만발했다.
민병걸
Min Byunggeol
민병걸은 그래픽 디자이너이다. 부분과 전체의 관계를 표현의 방법론으로 활용하는 데 관심을 갖고 있으며, 이미지와 물성의 경계를 넘어서 다양한 형식의 디자인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민병걸은 그래픽 디자이너이다. 부분과 전체의 관계를 표현의 방법론으로 활용하는 데 관심을 갖고 있으며, 이미지와 물성의 경계를 넘어서 다양한 형식의 디자인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