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봄 하늘 위에는 뭉게뭉게 구름꽃이 피어나고, 우리 아기 얼굴에는 방긋방긋 웃음꽃이 만발했다.
레아 브루노
Léa Bruneau
레아 브루노는 프랑스 파리에서 활동하는 글꼴 디자이너이자 캘리그래퍼이다. 레아는 에콜 에스티엔에서 그래픽 및 글꼴 디자인을 공부한 후, 헤이그 왕립 예술원의 타입 앤 미디어 석사 과정을 이수했다. 현재 프로덕션 타입에서 글꼴 디자이너로 근무하며, 개인 프로젝트도 병행하고 있다. 고전적인 우아함과 현대적인 감성을 결합한 레아의 작업은 다양한 맥락에 적용할 수 있는 글꼴과 로고타입으로 확장된다.